SDA개혁운동 한국합회
처음으로성경학교건강한 삶참된교육출판for SDAs소식자료실  
아이디 : 
비밀번호 : 
Member_Registration_Process
지난 교과들 1978~2006년 1기까지 한글문서 지난 교과들 
책 소개 서적 안내 
매기별로 올리는 PDF 안식일 성경 교과 
격월간 진리의 기둥과 터 PDF서비스 진리의 기둥과 터 
마라나타

관리자


(1220) 2020년 1월~3월 진리의 기둥과 터 (2019.12.25-10:52:26) Modify Delete
 22 - 번째 접속

2020년 1월~3월호

책을 열며
새 해를 맞이하며...
편집부

“또 한 해가 기록의 짐을 지고 영원 속으로 거의 흘러갔다. 지나간 해를 돌아보고, 만일 우리가 자원하여 충심으로 주님께 우리의 온전한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면, 새 해에 이르러서는 충성된 기록을 우리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자.”-목사, 308.

“또 한 해의 생애는 이제 과거의 것이 되었다. 새 해가 우리 앞에 열려지고 있다. 이 해의 기록은 어떤 것이 될 것인가? 우리들은 이 백지 위에 각각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지난날을 보낸 매일의 생애의 방식은 이 질문에 대답을 결정할 것이다. … 우리들은 이기심과 교만심으로 더럽혀진 우리의 마음들을 깨끗이 하고 새 해로 들어서자. 우리의 모든 죄악된 방종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신실하고 부지런한 학생이 되기를 간구하자. 새 해는 우리들 앞에 더럽혀지지 않은 백지를 펴놓는다. 이 위에 우리들은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서 올바른 목적과 순결한 동기로서 새 해를 맞이하도록 간구하자. …
새 해가 시작되었다. 그대의 그리스도인 생애에 있어서 지난 해의 기록은 어떠했는가? 그대의 하늘 기록은 어떠한가? 나는 하나님께 조건 없이 굴복하도록 그대에게 호소한다. 그대의 마음이 나누어졌는가? 그것을 지금 완전히 주님께 바쳐라. 다가오는 해는 과거의 것과는 다른 생애의 역사를 이루라. 그대의 영혼을 하나님께 낮추라.” -4증언, 512.

“나는 진리의 빛을 받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이제 막 시작되는 새 해 동안에 그대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그대는 서로 싸우는 일과 사람이 사람에게 대한 믿음을 약화시키며 파괴시키는 일을 그치려 하는가? 혹은 아직도 남아 있으나 곧 없어지고 말 사물들을 굳게 하기 위하여 그대의 시간을 바칠 것인가.
우리 백성이 주님을 위하여 진지한 사업에 종사할 때에 불평의 소리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몸과 마음을 멸하는 낙담에서 일어날 것이다.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일할 때에 저희는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언제 모이는지에 관해서 말하는데 도움이 되는 많은 유익을 얻을 것이다. 그들이 전하는 증언들은 어둡거나 침침하지 않고 도리어 기쁨과 용기로 가득 찰 것이다. 저희의 형제 자매의 실수에 대해서 또 저희 자신의 고난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대신 저희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할 것이며 그리스도를 위해서 좀더 능률적인 교역자가 되기를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리뷰 앤 헤럴드, 1903.1.7.

“새 해가 시작되었다. 새 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한해의 역사를 기록했던 모든 수고를 생각해 보자. 지금은 자취를 감추었지만 한 해의 역사는 과연 어떠하였는가? … 이제 막 과거가 되어버린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무슨 열매를 맺었는가? 우리는 남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우리는 누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는가? 세상의 눈들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우리는 세상에 널리 알려져 만인이 읽게 될 그리스도의 편지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보여 주신 자아 부정과 온유, 겸손과 인내, 십자가를 지는 것과 같은 모범을 따르고 있는가? 이 새 해에는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싶지 않은가? 그리스도의 은혜의 땅을 갈고 온유하고 겸손해지며 진리 안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고 확고부동하게 되는 것이 우리 각자의 의무이다. 그래야만, 우리는 좀 더 거룩하게 될 것이며 빛 가운데서 성도들의 유업을 감당하기에 적합한 사람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자아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으로 새 해를 시작하자. 구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도록 하자. 또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영문시조, 1883.1.4.

“이 해는 우리 생애의 마지막 해가 될 수도 있다. 신중한 생각으로서 새 해에 들어서야 할 것이 아닌가? 형제자매들이여, 행복한 새 해를 맞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영문 시조, 1889.1.7.
LIST REPLY

About US | Site Map | 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 ⓒ 2020 Seventh Day Adventist Reform Movement Korean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