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개혁운동 한국합회
처음으로성경학교건강한 삶참된교육출판for SDAs소식자료실  
아이디 : 
비밀번호 : 
Member_Registration_Process
게시판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게시판 
원동규 목사님의 성경연구 시리즈 원동규 목사 성경연구 시리즈 
SDARM 동기집회 
SDARM 하기집회 
안식일 설교 예배 및 집회 다시듣기 서비스 설교 다시듣기 
“나는 모든 사람들의 입장이 결정될 때에 이 글을 보아야만 할 사람으로서 다시 그대에게 경고한다. 지체치 말고 자신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라. 그분만이 그분의 은혜의 능력으로 그대를 패망에서 구속하실 수 있다. 그분만이 그대의 도덕적 지적 능력을 건강한 상태에 둘 수 있다. 그대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이해력은 명확하고 성숙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양심은 밝아지고, 예민해지고, 순결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의지는 바르며 거룩하고, 하나님의 성령의 주관 하에 굴복될 수 있다. 그대는 자신의 선택으로 그대 자신을 만들 수 있다. 만일 그대가 지금 뒤로 돌아서, 악을 그치고 잘하기를 배운다면 그대는 참으로 행복해질 것이다. 그대는 삶의 전투에서 성공할 것이며, 이생보다 더 나은 삶에서 영광과 존귀에 이를 것이다. “너희는 오늘날 너희 섬길 자를 택하라.””-2증언, 564

 건강한 삶 
주옥같은 말씀들을 모아 설교말씀 자료실을 개설하였습니다.
 설교문 
주님이 사랑하십니다

관리자


(43) 제 43 장 자연계 안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 (God In Nature) (2006.05.22-06:23:46) Modify Delete
제43장 자연계 안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hwp ( 52.7 KB )  855 - 번째 접속

제 43 장 자연계 안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 (God In Nature)

1181.자연은 힘입니다. 그러나 자연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그 능력이 무한하십니다. 그가 하신 일은 그분의 품성을 나타냅니다. 어떤 위대하다고 하는 인간의 추정에 의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만드신 일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할 것 같으면 만물 가운데 나타난 그분의 임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빛나는 햇볕 가운데서 그분의 미소를 볼 수 있을 것이요, 가을의 풍성한 수확물 속에서 인류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과 돌보심이 어떠한 것인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땅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살아 있는 푸른 풀잎에서도, 모든 종류의 사랑스러운 꽃봉오리 속에서도, 수많은 종류의 삼림 속에서도 우리 하나님의 부드럽고 아버지와 같은 돌보시는 증거들과 그분의 자녀들을 행복하게 하시려는 증거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S. of T., 1884, No.11.

1182.모든 올바른 교육의 기초는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식입니다.... 어린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먼저 심어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나타나 있는 원칙에 따라 생활하도록 삶의 원칙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교육의 참된 목적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능들을 활동하도록 계발하고 봉사 사업에 적합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S. of T., 1884, No.12.

1183.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사는 백성들이 안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종교 교육에 일반 교육을 병합하여 성화되지 못한 지식에서 오는 저주를 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일반 교육에 종교 교육을 병합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 교육에 일반 교육을 추가하라고 하신 의미를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음-역자 추가). 청소년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저들의 마음속에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의 사랑스러움과 진리의 능력을 심어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영원을 가리고 있는 시간이라고 하는 휘장이 거두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예언의 분명한 말씀과 인간의 그릇된 오류의 차이를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참된 과학은 하나님의 말씀과 조화를 이루고, 하나님께 순종합니다.-U.T.

1184.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근본이 되십니다. 모든 참된 과학은 그분의 일과 조화를 이루며, 모든 참된 교육은 그분의 정부에 순종하도록 이끕니다. 과학은 우리 앞에 새로운 세계를 펼쳐 줍니다. 과학은 새로운 깊이와 높이를 들추어냅니다. 그러나 과학이 거룩한 계시와 반대되는 것은 아무것도 찾아 낼 수가 없습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혹 하나님에 대해 거짓된 증거를 하기 위해 과학을 들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자연계와 기록된 말씀은 일치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피차에 빛을 비추어 줍니다. (과학이) 올바로 이해된다고 하면 그분께서 역사 하시는 지혜가 섞여 있고 우리의 유익을 위하는 하나님의 법을 가르쳐 줌으로 그분의 품성과 하나님 자신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드높이며 찬양하게 되고 그분의 말씀을 더욱 깊이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S. of T., 1884, No.12.

1185.많은 사람들이 저들의 얄팍한 과학 지식으로 창조주와 그분이 하신 일에 대해 측정(설명)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의 존재 자체와 자연계를 주관하는 그분의 무한한 힘을 의심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을 단순히 믿는 믿음을 상실한 사람이요, 그의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신성성에 대해 요동하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 말씀이 인간이 말하는 과학을 통해서 시험을 받을 것이 아니라, 과학이 오류가 없는 이 말씀의 표준에 의해 시험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이 자연계에 대해 어떤 언급을 한 것이 있는데 과학으로 기록된 말씀과 비교하여 올바른 이해가 된다면 그 과학이 말씀과 조화(일치)가 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학과 성경은 서로 상반되지 않습니다. 모든 진리는 그것이 계시이든 자연계에 있는 것이든 일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는 사상과 정보에 대한 광대한 분야의 문을 열어 줄 것입니다. 저들을 통해서 그분께서 만드신 만물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요, 그를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들에게 있어서 최고요, 최상이 될 것이요, 저들의 마음은 그분에게 집중될 것입니다-S. of T., 1884, N0.11.

1186.자연계는 하나님은 아닙니다. 결코 자연계가 하나님이었던 때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연계 가운데 나타나 있습니다. 자연의 소리는 하나님을 증거하나 자연 그 자체가 하나님은 아닙니다. 자연계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하나님의 능력만을 증거 할뿐입니다. 개성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와 개성을 지니신 아들 그리스도가 계십니다.-U.T., July 3, 1898.

1187.하나님께서 과학과 예술 분야의 발견을 위해 세상에 빛을 홍수처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과학도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인간의 견해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엉뚱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위대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 받지 못한다면 계시와 과학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하고자 하는 저들의 연구는 난국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창조주와 창조물에 관한 것은 저들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이러한 것들을 자연 법칙에 따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의 역사는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구약과 신약의 말씀에 대한 신빙성을 의심하는 자들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가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들의 닻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저들은 불신의 암초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성령의 지도하심 아래 올바르게 기록한 지질학은 그가 한 말과 상반되는 탐구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는 것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상이 생기도록 하셨을 때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고 하는 생각인데 이것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입니다.-S. of T., 1884, No.11.

1188.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품성에 대해 저들의 마음 속에 어떠한 구름도 끼어있지 않았었습니다. 저들은 완전하게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빛-하나님의 빛이 저들 주위를 둘렀습니다. 자연계는 저들이 공부하는 교과서였습니다. 주께서 저들에게 자연계에 대해 가르치시고 저들에게 열린 교과서를 주시므로 저들은 저들의 눈이 미치는 모든 사물들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거룩한 부부를 방문하셔서 그분의 손으로 만드신 사물들을 통해서 저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자연계의 아름다움은 인간들을 위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사랑이며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존재하셨다는 것이 우리의 첫 부모를 둘러싸고 있던 자연계의 사물 속에서 실증되었습니다. 동산 안에 심겨져 있는 나무마다 저들에게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사물을 통해서 분명히 나타나있으며 만드신 사물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해되는데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 자체까지도 이해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연계 가운데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으나 이로 인해 아담에게나 범죄 후의 그 자손들에게 자연계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완벽한 지식이 나타났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연계는 그가 (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깨끗한 상태에서 그가 지니고 있는 교훈들을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었으나 죄와 불법이 자연계에 쇠퇴를 가져와 자연계와 자연계의 하나님 사이에 끼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그분의 창조주께 결코 불순종하지 않았더라면-그가 완전한 그대로 남아 있었더라면,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었으며 이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께 불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배도한 자의 말을 믿었다는 증거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원수에게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하셨으나 사단은 저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유혹자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죄를 범했습니다. 빛-하늘에서 온 순결한 빛의 옷-은 시험을 받고 기만을 당한 이 영혼들에게서 벗겨졌고, 깨끗한 이 빛의 옷에서 벗어난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무지의 어두운 옷을 걸치게 되었습니다. 이 때까지 저들이 입고 있었던 깨끗하고 완전한 빛의 옷은 저들이 접근하는 모든 사물을 비추어 주는 빛이 되었었으나 이 하늘의 빛의 옷을 빼앗긴 후에 아담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품성을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범죄 후에는 자연계만이 사람에게 가르치는 유일한 교과서가 못되었습니다. 이 세상이 이러한 암흑-영원한 영적 암흑- 속에 있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자연계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사람을 만나셔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계시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세상에서 그에게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시는 참 빛’이 되셨습니다.
인간들이 배워야 하는 가장 힘들고 어려운 교훈은, 저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떠나서 저들의 무능력 가운데 인간의 지혜를 의존하면서 자연계를 올바로 이해하려고 하면 분명한 실패를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죄가 그의 시력을 나쁘게 했기 때문에 자연계를 하나님보다 더 높은 곳에 두지 않고서는 자연계에 대해 해석을 할 수가 없습니다.-U.T., July 3, 1898.

1189.많은 사람들은 물질 자체에 활력(힘)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저들이 지니고 있는 이러한 활력이 다른 물질에게로 전가되어 전가된 활력에 따라 활동하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여 천연계가 불변의 고정 법칙에 조화를 이루면서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방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거짓된 과학입니다.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혀 증명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계는 스스로의 힘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은 창조주를 섬기는 종 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법을 무효화시키거나 그 법칙과 상반되게 일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연계를 계속해서 그분이 사용하시는 기구로 사용하십니다. 자연계는 자연 법칙 안에서, 자연 법칙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리자들 입니다. 자연계를 통해서 아버지와 아들이 계속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사업을 마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만드신 것들을 유지하시기 위해 지금도 그분의 힘을 사용하십니다. 기계(몸)가 처음에 힘을 넣어 준 후 그 힘에 의해 계속해서 작동을 하도록 했기 때문에 맥박이 계속 뛰고 호흡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매번 들여 마시는 호흡과 매번 심장이 뛰기 때문에 생기는 맥박은 하나님께서 우리로 살수 있게 하시고 우리의 존재 자체를 돌보시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물려받은 힘에 의해서 땅이 해 마다 풍성한 수확을 내거나 지구가 해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회전을 계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손이 유성을 인도하시며 하늘에서 제 궤도를 따라 계속해서 움직이도록 하십니다. 그분의 능력으로 채소가 성장하고 잎이 나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으로 모든 요소들이 조절됩니다. 그분께서 계곡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그분이 하늘을 구름으로 덮으시고 땅을 위해 비를 예비하십니다. 그분께서 산천의 초목을 무성하게 하시고, 눈을 흰 양털처럼 만들어 재처럼 날리게 하십니다. 그분이 말씀하시매 하늘에 물이 생기게 하시고 땅에 있는 물이 하늘로 가게 하시고 번개를 치게 하사 땅에 비가 내리게 하시며 그분의 곡간에서 바람을 일어나게 하십니다.-S. of T., 1884, No.12.(시107:21-43,히1:3,시147:8,16, 135:7 참고)

1190.인간이 고안한 모든 철학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높이지 아니할 때 혼동과 수치스러운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버리는 것은 두려운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상황에서의 번성은 개인이나 그 나라에 축복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생이 결여된 것이라면 아무 것도 위대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실되심과 공의로우심과 자비로우심과 순결하심과 사랑만이 불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사람이 이러한 자질을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게 되며 인간이 열망하는 최고의 후보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들은 인간의 찬사를 상관치 아니하고 실망과 피곤과 말싸움이나 최상이 되고자 투쟁하는 것들을 초월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내재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공과를 배울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을 저들의 권고와 지침으로 삼을 것이요, 과학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발견할 것이요, 그가 자만심에 눈이 멀어서 하나님에 대해 안다고 했던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다는 것을 배우기까지는 그 자신을 결코 높이지 아니할 것입니다.-S. of T.,1884,No.11.

1191.하나님은 그분의 진리를 거절하는 사람 안에 거하지 아니하실 것입니다. 그분의 진리를 무시하는 자들은 그 진리의 창시자도 무시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집이든지 예수님을 내재하시는 손님으로 모시지 아니하는 곳에서 나오시면서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마23:38)고 하십니다. 거룩한 일깨움이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가질 수 있을까요? 저들이 그분을 부인하고 그분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거나 저들의 유한한 세속에 속한 견해와 의견에 따라 그분의 능력을 한정시키고 말 것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과 연결된 자들만이 전능하신 창조주께서저들에게부여한지식이나재능을올바로사용할수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도 저들이 하나님의 지혜와 그분의 능력에 연결되어 있지 아니하는 한 지식이나 영향력을 탁월하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U.T.

1192.살아 계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는 단지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주신 확신이요, 그분의 말씀 속에 밝히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성화된 자의 눈에 보여지는 그분의 창조물 가운데 나타나 있는 살아 있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고무된(주신바 된) 고귀한 믿음은 품성에 힘과 고상함을 줍니다. 거룩한 순종으로 인해 저들의 자연적인 힘이 확대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삶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들에 의해 늘 이해되고 저들에게 보여지는 것은 아닐지라도 승리의 연속이요, 그 결과는 미래까지 미치는 것으로 그 때에 우리가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보는 것처럼 확실히 알려지고 알게 될 것입니다.-U.T.

1193.많은 사람들이 우주의 질서를 세우시고 주관하는 하나님의 주권(능력)을 없애고자 애쓰는 가운데 저들은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의 고상함을 비하시키고 있습니다. 철학적 이론은 사람은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것을 믿도록 하는데 야만인으로부터 시작한 것도 아니요, 야생 동물의 형태로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능력으로 지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지성을 일깨우시고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깨닫도록 세상에 빛을 홍수처럼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을 인간의 안목으로만 본다면 정녕코 엉뚱한 결론을 내릴 것입니다. 회의론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과 불신자들은 철학과 과학이라고 하는 외투 속에 오류의 가시들을 감추고 위장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이러한 교묘한 방법을 고안해서 영혼들을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와, 진리와 신앙으로부터 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U.T.

1194.어떤 사람들은 자연계에 있는 장엄함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저들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단지 그분의 영광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고대 철학자들은 저들의 탁월한 지식을 가지고 자신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영감을 받은 사도가 이 점에 대해 어떻게 말했는지 읽어봅시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 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롬1:22,25).
인간의 지혜를 따라서는 세상이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현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완전하지 못한 지식을 모아 저들의 어리석음 가운데서 자연계와 자연계의 법을 하나님 보다 더 높이고 있습니다. 자연계는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열려있는 책입니다. 자연계에 매력을 느끼는 자들은 자연계 안에서 자연계를 만드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지식-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들은 자연계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불완전한 지식만을 모으게 됩니다. 저들이 알고 있는 지식-하나님에 대해 고상한 개념을 심어 주는 지식, 몸과 영과 혼을 고상하게 하여 온 몸 전체를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하는 것을 배제하는 지식-은 사람으로 우상을 숭배하게 할 것입니다. 현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U.T., July 3, 1898.

1195.가장 탁월한 지성을 겸비한 사람이라도 자연계에 나타난 여호와에 대한 신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거룩한 영감은 가장 뛰어난 학자들이라도 대답할 수 없는 많은 질문을 합니다.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가 대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물어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깊고 심오한 신비에 대해 우리의 관심을 기울이게 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저들의 지혜는 한정된 것이요, 매일의 생애 속에 유한한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신비가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그분이 의도하시는 것은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분의 지혜는 탐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께서는 그분 자신을 인간에게 나타내실 때 그분 자신을 두꺼운 신비의 구름으로 가리운 상태로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에게 알려진 것 보다 인간에게 가리워진 것이 더 많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길과 그분이 하신 일을 온전히 이해할 진데 그분은 더 이상 무한하신 분이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분은 인간의 지혜와 인간의 이성과 인간의 취지로 이해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그림자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자연계의 원칙에 따라 결코 설명될 수 없습니다. 만약 이것이 설명될 수 있다면 우리의 온 힘과 정성을 다해 그분을 신뢰하려고 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회의론주의자들은 인간에게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저들이 유한한 마음으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자 하지 않습니다. 인체의 구조도 사실 충분히 이해될 수 없습니다. 인체는 사실 가장 현명하다고 하는 사람도 당황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과학이 저들의 연구를 통해서 창조주의 일하시는 방법과 그분이 이룩하신 일들에 대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고 무한한 힘을 자연계로 돌려버립니다. 하나님의 존재 여부와 그분의 품성, 그분의 율법 등등에 관해서는 가장 높은 교육을 받은 인간의 이성으로 따져보고 논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들은 하나님의 요구사항을 부정하고 저들의 영혼의 관심사를 소홀히 하는데 이는 저들이 그분이 하시는 일과 방법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유한한 인간을 교육하시기 위해 찾으시고, 저들로 그분을 믿는 믿음을 행사하고 온전히 그분의 손길을 신뢰하기를 바라십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휘날리는 눈송이, 돋아나는 새싹, 푸른 잎과 꽃들과 삼림이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우리 주위에 있는 것 가운데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돌보시기에 하찮은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다는 공과를 가르쳐 줍니다.-U.T.

1196.“들에 피는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라!” 인간의 기술을 동원해서 은혜스러운 모양, 섬세한 나무와 꽃들의 형체를 만들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이 저들-한 송이의 꽃이나 풀 잎파리 한 장-에게 생명을 줄 수 있습니까? 길 가에 피는 모든 들꽃들도 높은 하늘에 별들을 움직이시는 분의 동일한 능력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는데 저들(들꽃들) 역시 창조주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함을 받은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커다란 마음으로부터 저들의 생명의 맥박을 뛰게 하는 원동력을 받습니다..... 그대에게 생명을 주신 분께서 그대의 몸을 지탱하기 위해 음식이 필요된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대의 몸을 지으신 분께서 그대에게 옷이 필요하다는 것도 아십니다. 이러한 엄청난 선물을 주신 분께서 완성(변화)시키기에 필요한 것들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M of B, p.136.

1197.하나님은 우리의 한계지어진 이해력으로 이해된 부분보다 이해되지 아니한 것으로 인해 그분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다함이 없는 지혜를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나 하실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고 하면 저들이 더 이상 그분을 두려워하거나 경배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거룩한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들이 이해할 수 없는 신비에 대해서는 저들의 믿음을 활용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나 방법이 유한한 인간들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최상의 자리에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이 탐구를 계속하고 따져보고 학문을 연마한다 해도 아직도 배워야 할 무한한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무한히 거룩한 빛을 받아가며 걸어가면 우리에게 비추이는 빛은 더욱 환하게 비추이게 되고 그 밝기가 더욱 더 밝아져 갈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에서 온 것이든지 결과적으로 하늘의 빛을 거절하게 된다면 저들을 두르게 될 암흑은 참으로 어둡고 뚫고 나갈 수 없는 것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저들은 유한한 인간이 할 수 있는 만큼만, 그분이 하신 일과 방법에 대해 추측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U.T.

1198.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그분을 대표하시는 분, 말씀가운데 ‘하나님 자신을 형상(개체-個體)으로 나타내신 분’이라고 하신 그분을 제쳐 놓고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저들이 현명해지기 전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어리석은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구원하실 구주로서 개체(個體)를 지니고 오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개체(個體)를 대표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은 개체(個體)를 지니신 구주로서 하늘로 올라 가셨습니다. 자연계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한데 이는 자연계 자체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주와 쇠퇴가 자연계 위에 임했습니다. 자연계가 죄로 인해 쇠퇴하고 손상은 되었으나 최고의 예술가에 대해 가르치고는 있습니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분, 전능하신 분께서 땅을 창조하셨으며, (자연계가) 쇠퇴한 가운데 있으나 아직도 많은 아름다움이 남아 있습니다. 자연계는 자연계 뒤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하지만 자연계가 저들의 불완전한 상태로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연계는 도덕적으로 완전하신 하나님의 품성을 나타내 보여줄 수 없습니다.-U.T. July 3, 1898.

1199.성경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가장 교훈적인 역사서 입니다. 성경은 영원한 진리의 샘에서 직접 흘러나온 것이요, 거룩한 손길이 모든 세대를 통해서 그 순수함을 보호하신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빛은 인간이 헛되이 찾고자 하는 먼 과거까지 비추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창조에 대해 믿을 만한 기록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 땅의 기초를 놓고 하늘을 펴놓으신 분의 능력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만 어떤 인간의 편견이나 자만심으로 더럽혀지지 아니한 우리 인간의 참 역사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통함으로 배운 사람들에게는 자연계 안에서 보여지는 여러 장면들이 거룩한 지혜의 교훈이 될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살던 첫 부부에게는 가리운 것이 없이 환히 펼쳐져 있었던 자연계가 이제는 그림자 속에 가리워져 있습니다. 아름답던 창조물 위에 쇠퇴의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하지만 어디를 보나 원래의 아름다움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를 보나 “그분의 아름다운 솜씨를 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늘을 가르는 번개와 함께 엄숙하게 들려 오는 천둥 소리, 끊임없이 밀리고 밀치는 대양의 파도 소리, 아름다운 숲속에서 들려오는 즐거움의 노래 가락, 대 자연이 부르는 천천의 합창들은 다 그분을 찬양합니다. 땅과 대기와 하늘에 드리운 신비스러운 색상들이 엄청난 대조를 이루면서도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것 가운데서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봅니다. 영원을 두고 변치 않으면서 서 있는 산들은 그분의 능력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은 햇빛 사이로 저들의 푸른 깃발을 날리면서 창조주를 보라고 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으로 땅을 덮고 있는 꽃들은 우리에게 에덴에 대해 속삭여 주며, 쇠하지 않는 사랑스러움을 갈망하는 마음을 우리에게 채워 줍니다. 흑갈색의 땅을 푸른 카펫으로 덮어 장식하는 푸른 초장은 그분이 창조한 비천한 창조물까지도 돌보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바다 속에 있는 터널과 땅 속 깊숙이 들어 있는 동굴들은 그분의 보화를 나타내 보여 줍니다. 바다 속에 진주를 두시고, 바위 속에 자수정과 감람석(보석의 일종)을 감추어 두신 분은 아름다움을 좋아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생명과 그분이 만드신 모든 피조물에게 빛이 되시는 분을 상징(대표)합니다. 이 땅을 밝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하늘을 광명으로 드리우는 모든 빛은 하나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선물을 즐기면서 이러한 것을 주신 분을 잊을 수 있을까요? 이러한 모든 자연계로 하여금 우리들로 그분의 선하심과 사랑스러우심을 명상하도록 이끌게 합시다. 이 땅에 있는 이러한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가야할 하늘 본향-어떤 화가도 그 아름다움을 옮길 수 없고 어떤 인간도 묘사할 수 없는 본향-에 있는 수정 같이 맑은 강, 푸른 들판, 흔들거리는 삼림, 살아 있는 생수, 빛나는 도성과 흰 옷을 입은 노래하는 성도들을 연상케 하도록 합시다. “모든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도 못하였다”(고전2:9).
이렇게 복스러운 곳에서 영원히 거할 사람은 그의 혼과 영과 몸에 죄의 어두운 저주의 흔적이 없고 우리의 창조주와 완전하게 똑 같은 형상을 지닌 자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끝없는 세월을 통해서 지식과 지혜와 성결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상의 새로운 분야가 또 다시 펼쳐지고 새로운 신비와 새로운 영광이 나타나 이러한 것들을 알고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되지만 아직도 우리가 즐길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무한한 지혜가 있습니다.-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바라는 소망이요 (여기까지 이르도록) 그리스도인 교육이 추구하고 준비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들로 이러한 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생애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R. and H., 1882, No.28.
LIST REPLY

About US | Site Map | 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 ⓒ 2020 Seventh Day Adventist Reform Movement Korean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