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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사람들의 입장이 결정될 때에 이 글을 보아야만 할 사람으로서 다시 그대에게 경고한다. 지체치 말고 자신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라. 그분만이 그분의 은혜의 능력으로 그대를 패망에서 구속하실 수 있다. 그분만이 그대의 도덕적 지적 능력을 건강한 상태에 둘 수 있다. 그대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이해력은 명확하고 성숙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양심은 밝아지고, 예민해지고, 순결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의지는 바르며 거룩하고, 하나님의 성령의 주관 하에 굴복될 수 있다. 그대는 자신의 선택으로 그대 자신을 만들 수 있다. 만일 그대가 지금 뒤로 돌아서, 악을 그치고 잘하기를 배운다면 그대는 참으로 행복해질 것이다. 그대는 삶의 전투에서 성공할 것이며, 이생보다 더 나은 삶에서 영광과 존귀에 이를 것이다. “너희는 오늘날 너희 섬길 자를 택하라.””-2증언,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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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말씀들을 모아 설교말씀 자료실을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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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신


(430) 하늘의 불침례, 세상을 뒤짙는 기별이 우리에게 와 있음 (2017.12.23-00:04:01) Modify Delete
 209 - 번째 접속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전 6:19].

“우리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인간을 통하여 그 능력이 널리 보급되며 세상에 그 감화력이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다. ─선교, 251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간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목사, 511

“하나님의 백성들이 앞길의 모든 장애물을 제거해 버림으로 주님께서 시들어가는 교회와 뉘우침이 없는 신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 만큼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영을 위한 길이 예비 될 때에 축복이 임할 것이다.” -1기별124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한 계단도 성공적으로 전진할 수 없다.
주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우리가 따라 갈 수 있도록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셨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4.6.26.


“내가 없이는 너희는 단 하나의 죄도 이길 수 없고 조그마한 유혹이라도 물리칠 수 없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소망, 676


“성령을 받는 결과:
스스로 온전히 자기를 비워 모든 거짓 우상을 마음 가운데서 제하여 버리면,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들어와 그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성령에 관한 것을 항상 생각함으로 자기 자신을 조금도 믿지 않는다.
대신, 그리스도께서 만유이시며 만유 안에 계심을 믿는다. “ -복음, 287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될 때에는 믿음으로 무한한 능력을 붙들게 되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받게 된다.” -복음, 289.

"성령께서는 보혜사, 그대의 보혜사이시다...
그분[성령님]께서는 항상 그대의 마음 문 밖에 기다리고 계시며
그분을 받아들이도록 항상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
그분을 들어오시게 하라”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158.

“The Holy Spirit is the Comforter, your Comforter...
He is always waiting at your door, always knocking for admittance. Let Him in.” TDG158.


“인간에게는 성령이 끊임없이 부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흑암의 권세에 대항할 아무런 의향도 갖지 못하게 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16.

“The Holy Spirit must be constantly imparted to man,
or he has no disposition to contend against the powers of darkness.” -TMK16


"그리스도교는 죄를 사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의 죄를 제거한 다음에
그 빈자리를 성령의 은혜로 채운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또 신령한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빈 마음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심으로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때에 그것은 순결하게 되고 죄에서 해방된다.
그리하여 복음의 계획의 영광과 충만함과 완전함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완성된다.
사람이 구주를 받아들이게 될 때,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확신의 빛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써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실물, 420


“The religion of Christ means more than the forgiveness of sin; it means taking away our sins,
and filling the vacuum with the graces of the Holy Spirit.
It means divine illumination, rejoicing in God.
It means a heart emptied of self, and blessed with the abiding presence of Christ.
When Christ reigns in the soul, there is purity, freedom from sin.
The glory, the fullness, the completeness of the gospel plan is fulfilled in the life.
The acceptance of the Saviour brings a glow of perfect peace, perfect love, perfect assurance.
The beauty and fragrance of the character of Christ revealed in the life testifies that
God has indeed sent His Son into the world to be its Saviour.” -COL420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는 저들이 마음 문을 열고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The great sin of those who profess to be Christians is
that they do not open the heart to receive the Holy Spirit.” 2SM57

2기별15
우리들은 누구를 통해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시련의 때와 기회를 가졌던 자들로서 하나님의 음성을 식별하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깨닫지 못한 자들을 하나님의 영께서 관용하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자신의 말이 아니다. 그 때에 마지막 순간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보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 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암 9:13)
진리에 대한 이러한 회개는 교회를 놀라게 할 정도로 급속도로 이루어질 것이며
하나님의 이름만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서신 43, 1890).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들처럼 등과 함께 우리의 그릇에 기름을 가지고 눈을 크게 뜨고 깨어 있어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여야 한다. 그리고 여호와의 군대 장관께서 전쟁을 지도하기 위하여
하늘 천사들의 선두에 서실 것이다. ― 3SM, 426(1890).

[참조1] 둘째천사의 밤중소리: 시기를 정했을 때의 사건

"1844년 여름에... 비유 가운데 한밤중에 소리가 나서 신랑이 온다고 외친 것과 같이
그 성취에 있어서도 2천3백주야가 끝날 것이라고 처음에 생각했던 1844년 봄과, 나중에
2천3백주야의 참 마감 시기로 알려진 1844년 가을과의 중간에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는 성경 말씀과 똑같은 소리가 선포되었다.

재림운동은 밀물처럼 땅을 뒤덮었다.
그 기별은 도시에서 도시로, 마을에서 마을로 또는 멀리 떨어진 산골까지 들어가
기다리고 있던 하나님의 백성을 완전히 일깨웠다.
이처럼 기별이 선포되자 광신(狂信)은 마치 떠오르는 태양 아래 아침 서리처럼 사라져 버렸다.
신자들은 다시금 희망과 용기를 얻어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그때에] ,,,, 마른 땅에 내리는 소낙비와 같이 은혜의 성령이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내렸으며
미구에 저희 주를 대면하여 만날 것을 고대하는 사람들은 말할 수 없는 숭고한 희열을 느꼈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순하게 하는 성령의 능력이 마음을 녹여
하나님의 영광이 마치 파도처럼 밀려와 충성스럽고 진실한 신자들에게 밀려왔다. -SR369, 370


[참조 2] 그러나 셋째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낀 강하고 그 자체에 힘이 있다는 사실:

“ 1844년 이후에는 시기 문제가 시험거리가 되지 않았고 결코 다시는 시험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그 기별 자체의 기초 위에 서 있으므로
시기가 그것을 강하게 할 필요가 없음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은 강한 능력으로 전파될것이며 그의 사명을 이루고 예정보다 빨리 마쳐질 것이다.

[참조3] 그러면 왜 셋째천사의 기별이 시기보다 훨씬 강하고
그 자체에 힘이 있는가?를 명백히 알아야 한다.

1844년 10월 22일, 이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고 하여 시기를 정했을 때
재림운동은 밀물처럼 땅을 뒤덮었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 시기가 그것을 강하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셋째천사의 기별을 받고 즉시 마음 문을 열면
재림하실 그 예수님이 즉시 그 마음 속으로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 때문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844년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 가셔셔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 보내셨다[EW254].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하므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한다.

그리스도는 전능하신 하나님, 평강의 왕이시다.

문을 두드리시는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을 통해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하늘에서 마귀를 내쫓으신 분이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범죄후 지구촌에 도적이 들어왔고
지구촌 모든 사람들은 마귀의 포로로 신음하고 있다.

하늘에서 마귀를 내쫓으신 예수님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그리스도 안에서 지구촌은 우리의 지배를 받게 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러므로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마귀, 사단] 보다 크심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마귀, 사단]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온 세상에는 거대한 반역의 세력이 있다. 그 반역의 큰 지도자가 있지 않은가?
사단이 모든 반역의 혼이요, 생명이 아닌가? 그가 하나님께 반역한 최초의 반역자가 아닌가?
지금도 반역은 계속되고 있다. 루시퍼는 충성의 자리에서 반란을 일으켜서 하나님의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
그리스도가 그 반란을 진압하는 자로 임명되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그의 전쟁터로 삼고 인류의 선두에 서셨다." -1897. 편지 156.

인류의 선두에 서신 예수님,
그분은 오늘날 당신의 의로서 인류를 대신하여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계시며
셋째천사의 기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로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 17).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그는 또 하루 동안만 와 계시지는 않으실 것인데
이는 그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고후 6:16; 미 7:17)
고 말씀하신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은 영혼을 정결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엡 2:21, 22) 되게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록하는 중에
그리스도에 대하여,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6, 17)고 밝히 말하였다.
모든 세계를 공간에 달려 있게 하고, 우주 만물을 질서정연하게, 그리고 지치지 않고 활동하도록 붙드는 손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손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우리에게 이해될 수 없다.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시 11:4)으되,
하나님께서는 그 영으로서 도처에 두루 계신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손으로 만드신 모든 것을 자세히 아시고, 하나하나에 친히 관심을 가지신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시 113:5, 6)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7, 8; 욥 26:6 참고).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 139:9, 10).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 1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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