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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신


(431) 어떤 분이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2017.12.23-00:10:13) Modify Delete
 224 - 번째 접속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이OO
받는사람 : 하늘본향
날짜: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22시 44분 52초 +0900
제목: RE: 이제는 깰 때가 되지 않았는지요?
본향님 :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글들 감사합니다.
몇가지 여쭤보오니 도움을 주심 부탁드립니다.
1. 개인적으로 언제 거듭남을 받으셨는지요?
2. 현재 개인적으로 칭의되어 구원의 확신 속에 거하며 하루하루 살고 계시는지요?
3. 결국 인간의 역할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일까요?
4. 성령님의 충만함 속에 살아가시는지요?

이론이 아닌 개인적 증언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답장]

목사님,
좋은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서대로 제 믿음의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1. 개인적으로 언제 거듭남을 받으셨는지요?

저는 청년 시절에 강원도 춘천 안식일교회에서 우필원 목사님의 일주일 전도회를 통해서 거듭남을 경험했습니다. 일주일 전도회중 처음 3, 4일 동안은 우 목사님의 전하는 말씀이 모두 거짓말로 들렸지요. 그러나 제게 충격을 주는 말씀은 제가 학교에서 배운 세계사의 내용이 성경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기록되었음을 알고 너무나도 놀라고 그 전에는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던 진리의 말씀이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후 춘천 다른 교회인 석사동 교회에서 우 목사님으로부터 한달간 다니엘과 계시록 예언 연구가 있었는데 그 때 제 생애를 송두리째 변화케 하는 하늘의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쇳가루가 자석에 달라붙듯 하늘 사랑의 자석에 붙잡혀 나도 없고 세상도 없고 다만 예수님만 보이게 되었지요.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후 몇 년동안 눈물이 쏟아지는데 제 자신이 감당을 할 수 없었지요. 저는 그 때의 첫 사랑을 결코 잊지 못합니다. 그 첫 사랑을 회복해 달라고 하는 기도가 5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 현재 개인적으로 칭의되어 구원의 확신 속에 거하며 하루하루 살고 계시는지요?

예수님이 없는 생애,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하늘이 땅으로 내려왔지요. 그동안 70여 인생길 믿음의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하늘의 사랑은 언제나 저의 생애를 지탱해 주고 특히 주님께서 믿음의 동지인 바로 제 쌍둥이 형, 김중훈 목사를 거듭나게 해서 동일한 믿음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메일을 통하여 보내드리는 내용들은 제 체험의 노래로서 제 인생에 중심을 잡게 해 주신 주님께 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 사이에 당신의 십자가를 세우시고
당신의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시며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는데
성령의 역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

이 성령으로부터 권세와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지며
성령은 우리 영혼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개인적인 임재로서
보혜사가 되신다는 것...

성령을 끊임없이 받지 않으면
다른 영, 곧 세상 영이 우리를 지배하게 된다는 것

성령의 임재하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매 순간 인식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열처녀의 비유에서
성령을 끊임없이 받지 않으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지요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을 성령을 끊임없이 받는 것을 의미하므로
끊임없이 성령님을 구하고 끊임없이 성령님으로 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린 결과
제 경험이 되고
제 생애가 되고
제 기쁨이 되고
제 인생을 바꾸어 놓은 제 경험의 노래로서

저는 진실로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만나고 싶은
지구촌 모든 분들에게 이 경험담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된 것은 다음의 사실 때문이지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죽으신 것은
마리아의 아들로서의 인성이며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신성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그분의 신성[하나님]은
죽지 않았다는 것,
오늘날 문밖에 서서 두드리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으로서 [임마누엘]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하나님이 우리 속으로 들어오셔서
죽을래야 죽을 수 없게 된다는 것
그리고 예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되시고 산 자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것

------------------
그리고 주의 종은 다음과 같이 증언했지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 -소망, 388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나 알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위의 증언에 의하면 우리가 성령을 받을 때 영생은 이미 이 땅에서 시작되며
“예수는 그를 믿는 사람들이 죽는 것을 영원히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사시고 인간으로 죽으신 것은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함이었다. 만약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그는 영생을 잃을래야 잃을 수 없게 된다.“ (편지 97, 1898).는 사실을 이 지구촌 모든 분들에게 귀가 따갑도록 되풀이 해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 5:5]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며
우리가 예수님의 죄사함을 통하여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 마음 속에 영접할 때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는 것

아!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우편에 있으며
영원토록 하늘 온 우주 세계가 우리 앞에 공개되어 있고
이 사실을 믿고 가르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도록
성령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는 것

[주옥같은 말씀]

"그리스도교는 죄를 사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의 죄를 제거한 다음에 그 빈자리를 성령의 은혜로 채운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또 신령한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빈 마음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심으로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때에 그것은 순결하게 되고 죄에서 해방된다. 그리하여 복음의 계획의 영광과 충만함과 완전함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완성된다. 사람이 구주를 받아들이게 될 때,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확신의 빛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써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는 일에 힘쓰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빛을 비추라고 하신다.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을 것 같으면 빛은 그대에게 있다. 장애물들을 제거하라. 그리하면 주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이며, 그것이 어둠을 뚫고 들어가 어둠을 흩어 버릴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감화력이 미치는 범위 안에서 빛을 비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인성 속에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심으로써 하늘이 인간에게 매우 가까이 오도록 하신다. 그리하여 내적 성전을 단장하는 아름다움이 구주께서 거하시는 모든 사람의 심령 속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내재하시는 구주의 영광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이와같이 하여 하나님께 이끌림을 받은 많은 영혼들에게서 흘러나오는 찬송과 감사의 조류(潮流)를 타고 그 영광이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실물교훈, 420.


3. 결국 인간의 역할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일까요?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킨 것은 우리의 죄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지요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을 주심으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죄가 들끓고 있는 우리 마음 속으로 들어오셔서
죄가 끝나게 하시고 하나님과 인간을 당신 안에서 하나로 연합시켜 놓으셨지요

주는 영이시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지구촌에는 지금 약 70억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지구촌에 있는 모든 사람을 아시고 또한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십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만 아니라
굴복할 수도 없느니라.“

사도 바울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깨닫고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다”고 하고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고 증언했지요

-----------------

님에게 질문드립니다

1. 님은 이 지구촌 모든 사람이 “내 속에 거하는 죄”[롬 7:19-24]를 갖고 있으며
님 속에도 “내 속에 거하는 죄”가 있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인정하시는지요?

2. 님은 “내 속에 거하는 죄”가 님과 하나님 사이를 분리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시는지요?

3. 님은 “내 속에 거하는 죄”를 없이 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다른 사라이 아닌 님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을 인정하시는지요?

4. 님은 예수님을 세상의 구주가 아니라 “내 속에 거하는 죄”를 없이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내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셨는지요?

5. 만일 예수님께서 내 개인의 구주로서 내 속에 거하는 죄를 없이하시기 위하여
오직 나 혼자 만을 위해서라도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을
인정하시고 이 사실을 님 자신에게 적용하고 계시는지요?

6. 만일 그렇지 않다면,
만일 예수님이 내 자신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돌아가심을 전적으로 믿고
내 개인의 구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시면
님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공언하는 모든 믿음은 헛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님은 예수님을 님 자신의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셨는지요?
그렇지 않으면 님이 믿는다고 하는 모든 믿음은 헛것이라는 것이지요.

7. 약 2,000년 전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없이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지요
그런데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킨 그 “죄”, “내 속에 거하는 죄”가 그대로 우리 속에 살아 있어서
질투하고 시기하고 증오하고 악한 원한을 품고 야심에 사로잡히고 정욕이
우리 몸, 우리 마음 속에서 들끓고 있습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지금 말세가 아닙니까?

지금 전 세계가 각종 죄악으로 시달리고 있지요
그런데
이 모든 죄의 본부는 바로 우리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인간의 법과는 달라서
인간의 법은 도적질 하거나 사람을 죽여도 만일 현장에서 발각되지 않으면
그를 처벌할 수 없습니다. 교통법을 위반하여 빨간 불이 켜져 있는데도
그대로 차를 몰다가 사람을 죽이는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요.
“뺑소니 차를 찾습니다” 많은 현수막을 볼 수 잆지요.
그런데 범인이 발견되지 않으면 세상 법으로는 그 죄인을 벌할 수 없지요...

다음의 증언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이 증언을 님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세요

“인간의 법률은 다만 외형적인 행동만을 제재할 수 있다. 인간은 범죄자이면서도 자신의 악행이 인간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길 수 있다. 또한 도둑질, 살인, 혹은 간통죄를 범한 형사상(刑事上)의 범인이 되고서도 발견되지 않는 한 법률이 그를 범죄자로 정죄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1기별217

그러므로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아시고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지요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눅 7:20-23]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한 자니라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한 자니라

님이나 저나 모두 사람이지요
지구촌에는 지금 약 70억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 모든 사람 속에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까?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킨 것이
지구촌 모든 사람들 속에서 들끓고 있는 이런 “죄”라는 사실 인정하시는지요?

님이나 제 속에도 이런 “죄”가 들끓고 있다는 사실 인정하시는지요?

예수께서 1844년 하늘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이 지구촌에 보내는 마지막 기별
셋째천사의 기별,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보내주셨지요
왜 행위로 말미암는 의가 아니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인지를 명백히 이해해야 합니다

1. 율법의 행위로 그 앞에 의롭다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것

2. 우리가 그리스도의 공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면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예수님]의
순종을 우리 죄인들의 계정에 두시고
인간이 실패한 자리에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주시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믿는 영혼을 받아주실 뿐만 아니라
용서하시고 의롭다 하시며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3. 우리는 믿음이 어떻게 행위를 대신하며 어떻게 의로 간주되는 지 명백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이
1844년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보내주셨다는 것이지요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계시는 예수님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하며
....
율법의 요구와 복음의 능력이 바로 여기에 나타나고 있지 않은지요?

율법의 요구: 완전한 순종, 완전한 의를 요구함
복음의 능력: 완전한 순종, 완전한 의를 요구하는 율법의 요구에
완전한 순종, 완전한 의를 이루신 예수님께서
바로 그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을 보내셨다는 사실...
오늘날 바로 이 시각에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계시다는 사실

님은 이 예수님을 님 자신의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셨는지요?
그렇지 않으면 님이 믿는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믿음은 헛것이라는 사실이지요...


성경상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아는 자는
백명 가운데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

재림성도님들 중에 구원 받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사실
인정하시는지요?

모든 사실을 님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는다고 하는 모든 믿음이 헛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님의 마지막 질문:

4. 성령님의 충만함 속에 살아가시는지요?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우리와 끊임없이 함께 하시려고 성령을 보내주셨다는 사실 믿으시지요?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한 계단도 성공적으로 전진할 수 없다.
주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뜻을 그분께 복종케 하시며,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우리가 따라 갈 수 있도록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셨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4.6.26.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소망, 676

예수님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을 우리에게 거하게 하시는 것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위에서 말씀하신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은
바로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지요

창조주께서 성령 보다 더 좋은 선물을 인간에게 주실 수 없다는 것
하나님께서는 성령 주심으로 당신 자신을 주신다는 것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충만하게 되기를 얼마나 바라고
기다리시는지 우리가 명백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충만입니다.
영적 능력이 홍수처럼 충만하게 우리에게 부어집니다.

오늘날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의 시대,
성령이 무제한으로,
하늘의 모든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채움 받기 위하여
불철주야, 밤 낮으로 성령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쁨 충만, 믿음 충만, 소망 충만
권능 충만, 감사 충만
충만에서 더욱 큰 충만으로.... 채움을 받으려고
하나님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구하니
주시더라고요

성령을 받는 결과를 주의 종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령을 받는 결과

스스로 온전히 자기를 비워 모든 거짓 우상을 마음 가운데서 제하여 버리면,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들어와 그 자리를 채우게 된다. 이런 사람은 부패한 데서 마음을 깨끗게 하는 믿음을 가진 자이며, 그는 성령에 순응하며 성령에 관한 것을 항상 생각함으로 자기 자신을 조금도 믿지 않는다. 대신, 그리스도께서 만유이시며 만유 안에 계심을 믿는다. 그는 계속하여 나타나는 진리를 겸손히 받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10, 12)고 말한다.

이와 같이, 은밀한 진리를 나타내 보이시는 성령은 또한 그에게서 의의 열매를 맺도록 역사하신다.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시어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요 4:14)이 되신다. 또 이러한 사람은 참 포도나무의 가지로서 많은 포도송이를 맺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그 맺은 열매는 어떤 것인가? 성령의 열매는 증오가 아니라 “사랑”이며, 불만과 슬픔이 아니라 “희락”이며, 분냄과 근심과 스스로 지어내는 시험이 아니라 “화평”이다 그것은 또,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 23)이다.

이 성령을 가진 자는 열심으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이다. 하늘의 천사는 이런 사람과 협력하며, 또 그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기별의 정신을 가지고 나간다. 그는 매우 긴요한 말씀을 말하며, 그리스도의 모본을 따라 마음의 창고에서 깨끗하고 거룩한 것들을 내어 놓는다.

우리가 가진 기별은 우리가 이것을 전하기를 조금도 두려워할 것이 아니다. 이 기별을 전하는 자는 그 본질을 흐리게 하거나 그 원인과 목적을 숨기지 말아야 한다. 한번 하나님 앞에 엄숙한 맹세를 하여 그리스도의 기별을 전하는 자로, 또는 오묘한 은혜의 청지기로 임명함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교훈을 신실히 전하여야 한다.
우리를 세상에서 구별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한 특별한 귀한 진리는 그 안에 영원한 이익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이것을 조금이라도 숨겨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현재 일어나는 모든 사건에 대하여 우리에게 빛을 주셨으므로, 우리는 붓으로나 입으로 이 진리를 온 세상에 전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직 우리가 전하는 말에 결실이 있게 하는 것은 마음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성령으로 말미암아 부어 주시는 사랑의 활동하는 힘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하나님을 위하여 사람의 입술로 전하는 모든 기별의 원동력이 된다." -복음 사역자, 287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다 알지어다.... "

항상 기뻐하라 항상 기도하라 항상 감사하라

###그리스도께서는 성령과 불로 침례를 주시는 분으로서
우리가 그분과 같은 생애를 살 수 있도록
얼마나 성령을 주시려고 갈망하고 계시는가?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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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우리가 당신을 구하고 받아들이기를 기다리신다. ─ 실물교훈, 121(영문).
이것이 우리가 능력을 받을 수 있는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성령의 선물을 열망하고 애타하지 않는가?
왜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에 관해 설교하지 않는가? ─ 사도행적, 50(영문).
약속의 성취가 기대한 것만큼 나타나지 않는다면, 마땅히 감사히 여겨야 할 만큼
그 약속을 감사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한다면 모든 사람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을 것이다. ─ 사도행적, 50(영문).


"사람들에게 온전한 축복을 내리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기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든 부족한 것들이 공급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으셨다. 이리하여 그분은 우리가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할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아무 공로없는 자들에게 거저 주신 그의 사랑과 약속들을 우리가 명상하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두신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가 기쁘고, 즐겁게 그리고 온전히 의지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그가 지정하신 방법대로 그에게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의 말에 기꺼이 귀를 기울이신다" -원고 148, 1897.

"그리스도인의 큰 죄는 성령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마음 문을 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목사님께
더욱 넘치고 충만하게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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