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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사람들의 입장이 결정될 때에 이 글을 보아야만 할 사람으로서 다시 그대에게 경고한다. 지체치 말고 자신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라. 그분만이 그분의 은혜의 능력으로 그대를 패망에서 구속하실 수 있다. 그분만이 그대의 도덕적 지적 능력을 건강한 상태에 둘 수 있다. 그대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이해력은 명확하고 성숙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양심은 밝아지고, 예민해지고, 순결하게 될 수 있다. 그대의 의지는 바르며 거룩하고, 하나님의 성령의 주관 하에 굴복될 수 있다. 그대는 자신의 선택으로 그대 자신을 만들 수 있다. 만일 그대가 지금 뒤로 돌아서, 악을 그치고 잘하기를 배운다면 그대는 참으로 행복해질 것이다. 그대는 삶의 전투에서 성공할 것이며, 이생보다 더 나은 삶에서 영광과 존귀에 이를 것이다. “너희는 오늘날 너희 섬길 자를 택하라.””-2증언,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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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신


(432) ★하늘 지성소 기별은 사도 바울과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셨던 바 (2017.12.23-00:23:22) Modify Delete
 199 - 번째 접속


1889년 9월 13일 덴버 야영집회에서 주의 종은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주께서 사람들을 일으키사 백성들에게 전하시려고 이 때를 위한 바로 그 기별을 보내실 때,
그것이 백성들에게는 이상한 교리처럼 보일 것이다. 그 기별은 새로운 진리가 내포된 것이 아니요
바울이 가르쳤고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셨던 바로 그 기별이다.” -원고 27, 1889.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율법과 관련시켜 제시했다.
1888년 미네아폴리스 총회 때에 주어진 기별의 진수는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의를 율법과 관련시켜 제시한 기별”이었으며
주의 종은 이 기별 속에서 “진리의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이 기별을 “지난 44년간... 우리 백성들에게 제시해 왔다”고 증언했다.
그리고 이 기별을 들었을 때 “내 심장의 모든 세포가 아멘으로 화답했다”고 진술했다.
-1888년 자료집, 164, 22, 원고 5, 1889.

사도 바울은 이 기별로 세상을 뒤흔들었다. 사실은 바울이 세상을 뒤흔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바울 안에 계시사 세상을 뒤흔드셨던 것이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겼다. 왜 그랬을까?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얻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얻었기 때문에 이 세상도 지옥이라도 그의 믿음을 흔들 수가 없었다.
그러므로 이 기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기별이었다.
이 기별이 우리에게 와 있다. 이 기별이 1888년에 주어졌으며
이 기별은 1844년에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셋째천사의 기별은;
1. 시기보다 훨씬 강하다. -초기75.
2. 볏짚단에 붙은 불처럼 번져 나간다. -1기별118.
3. 빛의 속도로 사업이 진행된다. -5증언754.
4. 자기 몸에 불이 붙은 것처럼 전해진다. -선교봉사105.
5. 이 기별은 하늘 보좌에서 직접 보내신 기별이다. -1888년 자료집, 1138.
6. 이 기별은 세상에 전해질 최후의 기별이며 이 기별로 복음 사업은 마치게 된다.
-대쟁투, 390.
7. 그러나 “성경상 이 진리를 아는 사람은 백명 가운데 한 사람도 없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9.9.3.

★ ”1844년의 운동에 일치 합력하여 활동했던 사람들이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받아들이고
성령의 능력으로 그 기별을 전파하였을 것 같으면... 그렇게 되었더라면 벌써 여러해 전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구속하시러 이 세상에 오셨을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45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촉진시키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벧후 3:12).” -실물교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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