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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만군의 하나님의 숨결이 생명이 없는 인간 몸 속으로 들어와 (2018.08.18-08:28:07) Modif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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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사람: "하늘본향"
받는사람:
날짜: 2018년 8월 08일 수요일, 01시 19분 01초 +0900

제목: ###만군의 하나님의 숨결이 생명이 없는 인간 몸 속으로 들어와야...




추가기능새창읽기인쇄메일 다운로드"성령을 받으라"[요 20:22]는 의미는 무엇인가? 관련편지검색
보낸사람: 하늘본향 17.12.01 05:54
메일 내용

예수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 20:22]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딤전 3:16; 요 1:1-3; 14]으로서
태초에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기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분도 바로 예수님이심을 알 수 있는데
왜냐하면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말씀하셨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기서 생기는 영문으로 "the breath of life"이며 "생명의 호흡"으로도 해석되는데
생기"the breath of life"는 바로 성령[the Holy Spirit]을 가리킨다는 것.

"The Holy Spirit is the breath of life in the soul. The breathing of Christ upon his disciples was the breath of true spiritual life. The disciples were to interpret this as imbuing them with the attributes of their Saviour, that in purity, faith, and obedience, they might exalt the law, and make it honorable. God's law is the expression‎ of his character. By obedience to its requirements we meet God's standard of character. Thus the disciples were to witness for Christ." -리뷰 앤드 헤럴드, 1899.6.13.

"성령은 영혼의 생명의 숨결이다. 그분의 제자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호흡은 참된 영적 삶의 숨결이었다. 제자들은 이것을 구주의 속성으로 간직하고, 순결하고, 신실하며 순종하며, 율법을 높이고, 영예 롭게 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했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의 품성의 표현이다. 그 요구 사항에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의 기준을 충족시킨다. 따라서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증거해야했다."

여기서 우리는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영으로 창조함을 받았음을 알 수 있는데
왜냐하면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 "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Ghost which is in you, which ye have of God, and ye are not your own?




[참고: 창 2:7 주석]

하나님의 감찰아래 있는 인간(고전 3:9; 행 17:28)―우리 몸의 조직과 기관은 하나님의 관리하에 있으므로, 태엽을 감아 놓으면 저절로 가도록 되어 있는 시계와 같은 존재가 아니다. 심장은 고동치고, 맥박은 연이어서 뛰며, 숨을 한번 쉬고 나면 또 쉬게 되지만, 인간의 전 존재는 하나님의 감찰하에 있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품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존재한다. 심장의 고동 하나 하나,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 하나 하나는 다 아담의 코에 생기[성령]를 불어 넣으신 그 분 - 영존하시고, 스스로 계신 분의 영감에 의한 것이다(리뷰 1898. 11. 8).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들(벧후 1:4)―주께서는 땅의 티끌 가운데서 사람을 지어 내셨다. 그분은 아담을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품성에 참여하는 자로 만드셨다. 전능하신 분의 숨결이 아담 속에 불어 넣어져서 그가 생령이 된 것이다. 아담은 그의 창조주의 형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외모도 완전하여서 튼튼하고, 순결하고, 아름다웠다(원고 102, 1903).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것은 우리가 그와 더불어 한 영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무덤에서 나오게 되는 것은 이러한 결합으로 말미암는 것이니 이는 단지 그리스도의 능력의 나타남 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생명이 우리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그 진정한 품성 그대로 보고 그를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들은 영생을 얻는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 -소망, 388

주는 영이시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그가 우리 안에 ...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롬 5:5]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9-11]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생명의 숨결[호흡]이신 성령을 매 순간 받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성령의 필요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곳은 어디든지 영적 가뭄, 영적 암흑, 영적 타락과 죽음이 나타나게 된다. 사소한 일에 마음을 뺏기면 교회의 성장과 번영에 필수적이며 또한 다른 모든 축복도 함께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히 제공된다 해도 소용이 없게 된다.은
이것이 우리가 능력을 받을 수 있는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성령의 선물을 열망하고 애타하지 않는가? 왜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에 관해 설교하지 않는가? 주께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좋은 선물을 주기를 원하는 것보다 당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기를 더 원하고 계신다. 모든 교역자들은 매일 성령의 침례를 위해 하나님께 탄원해야 한다." -행적, 50.

"만군의 주 하나님의 숨결[성령]이 생명이 없는 몸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리뷰 1893. 1. 17)
The breath of the Lord of hosts must enter into the lifeless bodies.

1.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은 숨을 쉬고 있기 때문이다.
2. 태초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성령]을 불어 넣으시니" 살게 되었다.
3.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생기[성령]은 떠나가고 [세상 영, 세상 신, 불순종하는 자의 속에서
역사하는 영[엡 2:2], 사단의 영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쟁투, 506 악령의 정체 참조]
4. 예수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보내셨다[요 16:7; 행 1;8]
5. "만군의 주 하나님의 숨결, 호흡[성령]이 생명이 없는 우리 몸 속으로 [끊임없이] 들어와야 한다."
-(리뷰 1893. 1. 17); 요 16:7; 계 3:20; 요일 3:24; 4:13; 요일 4:4; 5:18.
7. 성령의 필요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곳은 어디든지 영적 가뭄, 영적 암흑, 영적 타락과 죽음이 나타나게 된다.

[참조: 행 1:8 주석]

값진 선물(요 15:26, 27)―그리스도께서 땅에서 승천하셨을 때에 그는 지금껏 자기를 믿어온 사람들, 그를 믿을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시리라고 결심하셨다. 어떤 선물을 주셔서 은혜의 보좌로 승천하시는 그분을 아주 돋보이게 하고 영광스럽게 하실 수 있었을까? 그것은 그의 엄위하심과 왕의 풍모에 합당한 것이 되어야 하였다. 그분은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성령, 곧 그분의 대리자를 보내실 작정이었다. 이 선물은 그렇게 썩 좋은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분은 한 선물 속에다 모든 선물을 다 포함시킬 작정이었기 때문에 회개시키는 능력이시요, 빛을 비추어 거룩하게 하시는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의 영을 그의 선물로 주셨다. …
그리스도는 몇 가지 안되는 단순한 수단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를 간절히 원하셨다. 구속의 경륜은 종합적인 것이었지만 그 속에는 몇개의 부분이 있고 각 부분은 피차 의존하고 있으며, 반면에 모든 일은 아주 간결하고 조화롭게 연합되어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대표한다. 이 성령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성령의 지배하에 있는 사람들이 받은 바 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때 그것은 전신을 감전시키는 보이지 않는 전선을 붙잡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의 자원은 참으로 한이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깨달았으면 좋겠다!(안교 1905. 11. 28).



###육적인 생명의 호흡이 끊어 졌을 때

[네이버 지식백과] 생과 사를 가르는 4분! - 심폐소생술 (KISTI의 과학향기 칼럼, KISTI)

인공호흡법-심폐소생술

생과 사를 가르는 4분!





생과 사를 가르는 4분!심폐소생술의 진가를 가장 확실하게 표현한 말이 바로 이 말이 아닐까 싶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 즉 시행하는 속도이다.

심장과 폐는 멎은 후라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거의 대부분에서 완전소생이 가능해진다.



그런데 왜 4분일까?

우리 몸 속의 폐와 혈관 내에는 여분의 산소가 있어서 6분 정도까지는 새로운 산소의 유입이 없어도 생명을 유지시킬 수 있다.

그래서 숨이 먼저 그쳐도 수 분 동안은 심장이 뛰게 되어 폐 속의 산소가 계속 이용되는데,

심장이 멈추면 폐와 혈관 속의 여분의 산소가 더 이상 순환을 할 수 없으므로

이때부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행해져 심장의 기능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으면

결국 뇌손상으로 이어져 목숨을 잃고 마는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숨결이 생명이 없는 인간 몸 속으로 들어와야...
[지구촌 70억 마른 뼈 속에 생명의 숨결이 들어와야...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행 2:17, 18]


욜 2:28,29 주석: 보다 분명한 성취(행 2:17, 18)―만약 요엘의 이 예언이 사도 시대에 부분적으로 성취되었다면 그 예언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보다 더 분명하게 성취될 이때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 그분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의 성령을 그렇게 주실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도덕적 흑암 중에 빛이 될 것이며, 큰 빛이 세상의 구석 구석까지 반사되어 나갈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크게 자라서 주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힘있게 일하실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원고 49, 1908).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 온 하늘이 슬픔으로 가득 찼다.
유혹에 굴복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단의 속성의 참자자가 되었다." -영문시조, 1893.2.13.

"When man sinned, all heaven was filled with sorrow;
for through yielding to temptation,
man became the enemy of God, a partaker of the Satanic nature." -ST, 1893.2.13.



### 마른 뼈의 골짜기: 오늘날 교회의 형편

겔 37:1-10 주석

인간 대리자가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실 것이며, 생명이 없는 영적인 본성을 소생시키실 것이다.

만군의 주 하나님의 숨결이 생명이 없는 몸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The breath of the Lord of hosts must enter into the lifeless bodies.

모든 은밀한 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날 심판 때에, 인간 대리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이 발해졌고, 둔한 양심을 일깨우고, 생명이 없는 신체 기능을 자극하였으며, 죄인들을 감동시키사 회개하고, 통회하게 하시고, 죄를 버리게 하셨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될 것이다. 그때에 인간 대리자를 통해서 예수를 믿는 믿음을 영혼에게 나누어 주었고, 죄와 허물로 죽은 사람들에게 하늘의 영적 생명을 불어 넣어서 그가 소생함을 입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활력을 주시는 그 능력과 함께 모든 인간 대리자들 속에 계셔야 하는데, 이는 그 모든 영적 근육과 힘줄이 운동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성령이 없으면,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생기가 없으면 무딘 양심과 영의 죽음이 있을 뿐이다. 영적인 생명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의 녹명책에 많이 올려져 있지만 그들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는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들이 교회의 교인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님과 연합하지는 않았다. 그들이 어떤 부서의 의무 수행에 열심이요, 살아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른지는 모르지만,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인 사람들이 많이 있다.

만약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순수한 회심이 없으면, 만약 하나님의 생기가 영적 생명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만약 진리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하늘의 원칙에 의해 움직여지지 않으면, 그들은 영원히 썩지 아니할 씨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만약 그들이 그리스도의 의를 그들의 유일한 안전책으로 믿지 않으면, 만약 그들이 하나님의 품성을 본받고 성령 안에서 일하지 않으면, 그들은 벌거벗은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이 아니다. 종종 죽은 자들이 산 자들로 여겨진다. 왜냐하면 자신의 생각을 따라 구원을 정의하고 그것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들 속에서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역사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에스겔이 환상 중에서 본 골짜기의 마른 뼈로 상징되었다(리뷰 1893.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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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에 대한 우리의 사상에 결정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요청과 받아들임을 기다리고 있는 성령의 능력 관련편지검색
보낸사람: 하늘본향 18.01.03 04:44
메일 내용

예수께서는 하늘 궁정으로 되돌아가시고자 그분의 제자들을 떠나시기 바로 직전에
성령의 약속으로 그들을 격려하셨다.
이 약속은 그들에게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백성들 앞에 제시되는 일은 얼마나 드문 일인지 모르며,
그것을 받는 것에 대해 교회 안에서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 지극히 중요한 주제에 대해 침묵한 결과로
모든 영적 수고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성령의 선물에 대한 이 풍부한 약속만큼
실현되지 않은 약속도 드문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성령의 약속은 이따금 우리의 설교 속에 등장하기는 하지만,
우연히 지나쳐 갈 뿐이고, 그것으로 그만이다.

예언들을 연구하고 교리들을 설명해 왔지만,
영적 능력과 능률에 있어서 성장하고,
확신을 끼치는 설교를 하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위해서
교회에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것에 대해서는
목회적 노력이 크게 부족하다.

이 주제는 미래 어느 때에나 고려되어야 할 것처럼 도외시되었다.
다른 축복들과 특권들은 백성에게 제시되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것을 얻고자 하는 갈망감이 교회 내에서 일깨워졌다.

그러나 성령에 대한 인상은
이 선물이 지금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며,
미래 어느 때에 교회가 그것을 받을 필요가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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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주장하기만 한다면
이 약속된 축복은 다른 모든 축복들을 함께 몰고 올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후하게 주어질 것이다.

원수의 간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지극히 적은 분량의 은혜의 소나기가 갈한 영혼들에게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의 노력을 의지해야 하며
하늘로부터는 적은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그 결과로
그들은 오류와 흑암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다른 영혼들에게 나누어 줄 빛을
거의 갖고 있지 않다.

오랫동안 교회는 적은 분량의 하나님의 축복으로 만족해왔다.

그들은 무한한 값을 치르고 사들인 고상한 특권들에 도달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다.
그들의 영적 힘은 미약해졌으며,
그들의 지지부진한 절름발이 체험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행하도록 하신 사업에
합당하지 못한 자가 되게 했다.

그들은 성령의 활동을 통해서 영혼들을 책망하고 회심시키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크고 영광스러운 진리를 제시할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은 그들의 요청과 받아들임을 기다리고 있다.
진리의 거룩한 씨앗을 뿌리는 이들은 기쁨으로 추수해 들일 것이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6).

###성령을 받지 않고 방황하는 오늘날 재림교회의 모습을
이 세상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다음의 통탄할만한 증언을 주목하십시오


1. 세상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정말 기쁨이 없으며,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은 매력이 없고,
하나님의 축복은 비싼 값을 치르는 이에게 내려진다는 생각을
교회의 태도를 통해서 받아들였다.

2. 자신의 시련에 집착하고 고난을 크게 여긴 나머지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릇되게 나타낸다.

3. 신자의 영혼을 감싸고 있는 어두움 때문에 천국길은 매력이 없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로부터 실망하여 돌아선다.

이런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정적인 증언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그리스도를 제시하는 이들이 신자들인가?
아니다." -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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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우리의 사상에 결정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2018년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매일 성령 충만하심을 입고

기쁨충만, 사랑충만, 은혜충만, 소망충만, 권능충만,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충만하게 되는

결정적인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참조]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든 부족한 것들이 공급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으셨다.

이리하여 그분은 우리가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할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아무 공로없는 자들에게 거저 주신

그의 사랑과 약속들을 우리가 명상하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두신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가 기쁘고, 즐겁게 그리고 온전히 의지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그가 지정하신 방법대로

그에게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의 말에 기꺼이 귀를 기울이신다." -원고 148, 1897.


하늘의 불 침례, 세상을 뒤짚는 기별이 우리에게 와 있다! 관련편지검색
보낸사람: 하늘본향 18.08.01 15:42
메일 내용
[주옥같은 말씀]



"그리스도교는 죄를 사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의 죄를 제거한 다음에 그 빈자리를 성령의 은혜로 채운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또 신령한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빈 마음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심으로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때에 그것은 순결하게 되고 죄에서 해방된다. 그리하여 복음의 계획의 영광과 충만함과 완전함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완성된다. 사람이 구주를 받아들이게 될 때,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확신의 빛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써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는 일에 힘쓰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빛을 비추라고 하신다.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을 것 같으면 빛은 그대에게 있다. 장애물들을 제거하라. 그리하면 주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이며, 그것이 어둠을 뚫고 들어가 어둠을 흩어 버릴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감화력이 미치는 범위 안에서 빛을 비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인성 속에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심으로써 하늘이 인간에게 매우 가까이 오도록 하신다. 그리하여 내적 성전을 단장하는 아름다움이 구주께서 거하시는 모든 사람의 심령 속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내재하시는 구주의 영광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이와같이 하여 하나님께 이끌림을 받은 많은 영혼들에게서 흘러나오는 찬송과 감사의 조류(潮流)를 타고 그 영광이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실물교훈, 4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전 6:19].







“우리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인간을 통하여 그 능력이 널리 보급되며 세상에 그 감화력이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다. ─선교, 251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간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목사, 511



“하나님의 백성들이 앞길의 모든 장애물을 제거해 버림으로 주님께서 시들어가는 교회와 뉘우침이 없는 신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 만큼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영을 위한 길이 예비 될 때에 축복이 임할 것이다.” -1기별124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한 계단도 성공적으로 전진할 수 없다.

주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우리가 따라 갈 수 있도록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셨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4.6.26.





“내가 없이는 너희는 단 하나의 죄도 이길 수 없고 조그마한 유혹이라도 물리칠 수 없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소망, 676





“성령을 받는 결과:

스스로 온전히 자기를 비워 모든 거짓 우상을 마음 가운데서 제하여 버리면,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들어와 그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성령에 관한 것을 항상 생각함으로 자기 자신을 조금도 믿지 않는다.

대신, 그리스도께서 만유이시며 만유 안에 계심을 믿는다. “ -복음, 287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될 때에는 믿음으로 무한한 능력을 붙들게 되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받게 된다.” -복음, 289.




"성령께서는 보혜사, 그대의 보혜사이시다...

그분[성령님]께서는 항상 그대의 마음 문 밖에 기다리고 계시며

그분을 받아들이도록 항상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

그분을 들어오시게 하라”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158.



“The Holy Spirit is the Comforter, your Comforter...

He is always waiting at your door, always knocking for admittance. Let Him in.” TDG158.





“인간에게는 성령이 끊임없이 부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흑암의 권세에 대항할 아무런 의향도 갖지 못하게 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16.



“The Holy Spirit must be constantly imparted to man,

or he has no disposition to contend against the powers of darkness.” -TMK16





"그리스도교는 죄를 사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의 죄를 제거한 다음에

그 빈자리를 성령의 은혜로 채운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또 신령한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빈 마음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심으로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때에 그것은 순결하게 되고 죄에서 해방된다.

그리하여 복음의 계획의 영광과 충만함과 완전함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완성된다.

사람이 구주를 받아들이게 될 때,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확신의 빛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써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실물, 420





“The religion of Christ means more than the forgiveness of sin; it means taking away our sins,

and filling the vacuum with the graces of the Holy Spirit.

It means divine illumination, rejoicing in God.

It means a heart emptied of self, and blessed with the abiding presence of Christ.

When Christ reigns in the soul, there is purity, freedom from sin.

The glory, the fullness, the completeness of the gospel plan is fulfilled in the life.

The acceptance of the Saviour brings a glow of perfect peace, perfect love, perfect assurance.

The beauty and fragrance of the character of Christ revealed in the life testifies that

God has indeed sent His Son into the world to be its Saviour.” -COL420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는 저들이 마음 문을 열고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The great sin of those who profess to be Christians is

that they do not open the heart to receive the Holy Spirit.” 2SM57



2기별15

우리들은 누구를 통해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시련의 때와 기회를 가졌던 자들로서 하나님의 음성을 식별하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깨닫지 못한 자들을 하나님의 영께서 관용하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자신의 말이 아니다. 그 때에 마지막 순간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보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 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암 9:13)

진리에 대한 이러한 회개는 교회를 놀라게 할 정도로 급속도로 이루어질 것이며

하나님의 이름만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서신 43, 1890).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들처럼 등과 함께 우리의 그릇에 기름을 가지고 눈을 크게 뜨고 깨어 있어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여야 한다. 그리고 여호와의 군대 장관께서 전쟁을 지도하기 위하여

하늘 천사들의 선두에 서실 것이다. ― 3SM, 426(1890).



[참조1] 둘째천사의 밤중소리: 시기를 정했을 때의 사건



"1844년 여름에... 비유 가운데 한밤중에 소리가 나서 신랑이 온다고 외친 것과 같이

그 성취에 있어서도 2천3백주야가 끝날 것이라고 처음에 생각했던 1844년 봄과, 나중에

2천3백주야의 참 마감 시기로 알려진 1844년 가을과의 중간에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는 성경 말씀과 똑같은 소리가 선포되었다.



재림운동은 밀물처럼 땅을 뒤덮었다.

그 기별은 도시에서 도시로, 마을에서 마을로 또는 멀리 떨어진 산골까지 들어가

기다리고 있던 하나님의 백성을 완전히 일깨웠다.

이처럼 기별이 선포되자 광신(狂信)은 마치 떠오르는 태양 아래 아침 서리처럼 사라져 버렸다.

신자들은 다시금 희망과 용기를 얻어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그때에] ,,,, 마른 땅에 내리는 소낙비와 같이 은혜의 성령이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내렸으며

미구에 저희 주를 대면하여 만날 것을 고대하는 사람들은 말할 수 없는 숭고한 희열을 느꼈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순하게 하는 성령의 능력이 마음을 녹여

하나님의 영광이 마치 파도처럼 밀려와 충성스럽고 진실한 신자들에게 밀려왔다. -SR369, 370





[참조 2] 그러나 셋째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낀 강하고 그 자체에 힘이 있다는 사실:



“ 1844년 이후에는 시기 문제가 시험거리가 되지 않았고 결코 다시는 시험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그 기별 자체의 기초 위에 서 있으므로

시기가 그것을 강하게 할 필요가 없음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은 강한 능력으로 전파될것이며 그의 사명을 이루고 예정보다 빨리 마쳐질 것이다.



[참조3] 그러면 왜 셋째천사의 기별이 시기보다 훨씬 강하고

그 자체에 힘이 있는가?를 명백히 알아야 한다.



1844년 10월 22일, 이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고 하여 시기를 정했을 때

재림운동은 밀물처럼 땅을 뒤덮었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 시기가 그것을 강하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셋째천사의 기별을 받고 즉시 마음 문을 열면

재림하실 그 예수님이 즉시 그 마음 속으로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 때문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844년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 가셔셔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 보내셨다[EW254].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하므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한다.



그리스도는 전능하신 하나님, 평강의 왕이시다.



문을 두드리시는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을 통해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하늘에서 마귀를 내쫓으신 분이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즉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신다.





범죄후 지구촌에 도적이 들어왔고

지구촌 모든 사람들은 마귀의 포로로 신음하고 있다.



하늘에서 마귀를 내쫓으신 예수님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그리스도 안에서 지구촌은 우리의 지배를 받게 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러므로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마귀, 사단] 보다 크심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마귀, 사단]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온 세상에는 거대한 반역의 세력이 있다. 그 반역의 큰 지도자가 있지 않은가?

사단이 모든 반역의 혼이요, 생명이 아닌가? 그가 하나님께 반역한 최초의 반역자가 아닌가?

지금도 반역은 계속되고 있다. 루시퍼는 충성의 자리에서 반란을 일으켜서 하나님의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

그리스도가 그 반란을 진압하는 자로 임명되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그의 전쟁터로 삼고 인류의 선두에 서셨다." -1897. 편지 156.



인류의 선두에 서신 예수님,

그분은 오늘날 당신의 의로서 인류를 대신하여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계시며

셋째천사의 기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로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 17).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그는 또 하루 동안만 와 계시지는 않으실 것인데

이는 그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고후 6:16; 미 7:17)

고 말씀하신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은 영혼을 정결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엡 2:21, 22) 되게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록하는 중에
그리스도에 대하여,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6, 17)고 밝히 말하였다.
모든 세계를 공간에 달려 있게 하고, 우주 만물을 질서정연하게, 그리고 지치지 않고 활동하도록 붙드는 손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손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우리에게 이해될 수 없다.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시 11:4)으되,
하나님께서는 그 영으로서 도처에 두루 계신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손으로 만드신 모든 것을 자세히 아시고, 하나하나에 친히 관심을 가지신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시 113:5, 6)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7, 8; 욥 26:6 참고).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 139:9, 10).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 139:2-6).


###열 처녀는 이 세상 역사의 저녁에 신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한다.
모두 다 초청을 받고 기름과 등을 가지고 있으며 모두 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 모두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중 다섯은 준비되지 않았다.
그 다섯은 놀라고 당황하면서 연회장 밖에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갈 권리를 주장하면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눅 13:26).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마 7:22).

여기에 대하여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써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 나를 떠나 가라”(눅 13:27)고 대답하신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와 친밀히 사귀지 못했으므로
하늘나라의 방언을 알지 못하며 하늘의 기쁨도 알지 못한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 2:11).

일찍이 인간의 귀에 들린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은 곧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는 운명의 선고일 것이다.

그대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성령과의 교제가
혼인 잔치 때에 그대로 하여금 기뻐하는 무리에 참가할 수 있게 해 줄 유일한 것이다.

성령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그대가 그 자리에 참여할 수 없다.
그 빛이 소경의 눈에 보이게 될 것이며,
그 아름다운 음악이 귀머거리의 귀에는 들리게 될 것이지만
그 곳의 사랑과 기쁨은 세속으로 마비된 마음에 아무런 즐거움도 일으킬 수 없을 것이다.

그대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 어울려 살기에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그대는 천국에서 제외될 것이다.
우리는 “보라 신랑이로다”라는 소리를 듣고 비로소 깨어나 텅빈 기름병을 잡고 기름을 넣으려고 하는
그런 방법으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할 수 없다.

우리가 이 지상에 살 동안 그리스도를 멀리 떠난 생애를 살았다면
하늘에 가서도 그분과 교제하며 살기에는 합당치 못할 것이다.

이 비유를 보면 슬기 있는 처녀들은 등을 가졌을 뿐 아니라 그릇에 기름을 담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등불은 기다리던 그 밤 동안 조금도 흐려지지 않고 환하게 불타 오르고 있었다.

그 등불은 신랑을 축하하기 위하여 비추는 불빛을 더욱 환하게 해 주었다.
어두움 속에서 비치는 이 등불은
신랑이 혼인 잔치를 위하여 자기 집으로 가는 길을 환하게 비추는 데 도움이 되었다.

이와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도 성령을 통하여 어두운 이 세상에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시며 그것을 받는 자의 생애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성령은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을 심어 주심으로써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속성을 계발시켜 준다.

그분의 영광의 빛인 그분의 품성은 예수를 따르는 자들에게서 비춰나와야 한다.
그리하여 저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집으로 가는 신랑의 길을 비춰주며,
하늘 도성으로 가는 길과 어린 양의 혼인 잔치로 가는 길을 밝혀주게 된다.​

###예수님의 생애--- 성령과의 연합의 생애--- 완전한 인간의 생애를 대표함[눅 22:44 주석]||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예수님께서 어떻게 완전한 인간의 생애를 대표했는가?





“성령이 한량없이 그분께 주어졌다.

왜냐하면 지상에서 수행해야 할 그의 사명이 이것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의 생애는 완전한 인간의 생애를 대표한다.” -편지 106, 1896.





예수님의 승리의 비결이 여기에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과의 연합이었다.

이것이 우리의 승리의 비결이다.



여기에 또 다른 증언의 말씀이 있다:



“그분께서 자주 기도하셨다는 것과 ㅡ

그분의 생애가 성령의 새로운 영감으로 언제나 지탱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5T161.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눅 4:14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마 4:23-2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사 행하신 모든 행적은

우리에게 보내신 성령을 통해 행하신 것으로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성령 받지 않으면 결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업에 방해자가 될 것입니다.





제3위 하나님[성령님]을 선물로 우리에게 보내주심: 이것이 오순절 사건



값진 선물(요 15:26, 27)―그리스도께서 땅에서 승천하셨을 때에 그는 지금껏 자기를 믿어온 사람들, 그를 믿을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시리라고 결심하셨다. 어떤 선물을 주셔서 은혜의 보좌로 승천하시는 그분을 아주 돋보이게 하고 영광스럽게 하실 수 있었을까? 그것은 그의 엄위하심과 왕의 풍모에 합당한 것이 되어야 하였다. 그분은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성령, 곧 그분의 대리자를 보내실 작정이었다. 이 선물은 그렇게 썩 좋은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분은 한 선물 속에다 모든 선물을 다 포함시킬 작정이었기 때문에 회개시키는 능력이시요, 빛을 비추어 거룩하게 하시는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의 영을 그의 선물로 주셨다. …

그리스도는 몇 가지 안되는 단순한 수단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를 간절히 원하셨다. 구속의 경륜은 종합적인 것이었지만 그 속에는 몇개의 부분이 있고 각 부분은 피차 의존하고 있으며, 반면에 모든 일은 아주 간결하고 조화롭게 연합되어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대표한다. 이 성령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성령의 지배하에 있는 사람들이 받은 바 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때 그것은 전신을 감전시키는 보이지 않는 전선을 붙잡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의 자원은 참으로 한이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깨달았으면 좋겠다!(안교 190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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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우리가 당신을 구하고 받아들이기를 기다리신다. ─ 실물교훈, 121(영문).

이것이 우리가 능력을 받을 수 있는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성령의 선물을 열망하고 애타하지 않는가?

왜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에 관해 설교하지 않는가? ─ 사도행적, 50(영문).


약속의 성취가 기대한 것만큼 나타나지 않는다면, 마땅히 감사히 여겨야 할 만큼

그 약속을 감사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한다면 모든 사람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것이다. ─ 사도행적, 50(영문).





"우리의 사업의 가치는 이 세상에서 요란하게 떠들어대고 우리 자신의 힘으로 열렬하며 적극적으로 할동하는데 있지 않다. 우리 사업의 가치는 우리가 얼마만큼 성령을 받느냐에 비례한다. 우리 사업의 가치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생기게 되는데, 그러한 신뢰심을 가지게 될 때 우리의 마음은 거룩해 지고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심령을 자제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증진시켜 주고 주님의 능력 안에서 강해 지며, 우리의 마음속에 거룩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드려야 한다.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한 사람들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업은 가장 잘 발전된다 ― 원고 38, 1895년" 전도, 631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성전에 그분의 영을 넣어주실 수 있는 정도에 비례하여 각 사람을 사용하실 수 있다.그분께서 가납하실 사업은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는 사업이다. 그분을 따르는 자들은, 지울 수 없는 그분의 불멸의 원칙들의 특성을 세상에 대한 그들의 신임장으로 간직해야 한다." -7T144.





"성령의 약속이 느껴져야 할 만큼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고 있다. 이 약속이 마땅히 성취되어야 할 만큼 성취되지 않고 있다. 복음 사업이 그처럼 무력한 이유는 성령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학식과 달란트와 웅변과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재능을 다 가졌다해도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한 사람의 마음도 감동시킬 수 없고 단 한 명의 죄인도 그리스도를 믿게 할 수 없다. 이와 반면에 만일 저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성령의 선물을 갖게 된다면 아무리 가련하고 무식한 제자일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최고의 감화를 끼치는 통로가 되게 하실 것이다." -실물교후,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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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서 순종한 것인가? 사람으로 순종한 것인가?―그리스도의 승리와 순종은 인간으로서의 승리와 순종이다. 우리 주의 인성에 대한 우리들의 그릇된 견해 때문에 우리들의 결론에는 잘못이 많다. 인간이 사단과 싸울 때 입을 수 없는 능력을 그분의 인성에다 적용시킬 때 우리는 그분이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으로 그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그의 입혀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더하신다.



아버지께 대한 그리스도의 순종과 꼭같은 순종을 우리 사람들에게 요구하신다.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과 연합하지 않고는 사단의 시험을 결단코 이길 수가 없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경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보여준 순종은 어떤 한 낮은 하나님이 그보다 좀 더 높은 하나님께 드린 순종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에 순종하신 것이었다. 이런 의미에서 그는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세상에 오셔서 보여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위급한 상황에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인간은 믿음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될 수 있고, 그를 포위하고 있는 모든 시험을 이길 수가 있다.



주님이 아담의 모든 아들 딸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성 가운데서 그분을 섬기라는 것이다. 주 예수께서 죄가 만들어 놓은 구렁에 다리를 놓으셨다. 그는 하늘과 땅을 그리고 유한한 인간과 무한하신 하나님을 연합시켰다.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님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꼭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가 있었다(원고 1,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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